한국어린이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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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작가협회에서 실시한 제2회 창작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글 공모전인 만큼 참신한 소재와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심사하였습니다.또한 훌륭한 작품들 가운데, 공고했던 '2000자 내외' 기준을 훌쩍 초과한 작품은 부득이하게 심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좋은 글이 많았기에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대상 1명
김가빈 《쉼표를 파는 가게 》 -2292
최우수상 1명
이윤아 《구전독서》 -2895
우수상 3명
신어진 《나의 침묵》 -1263
이연우 《눈물을 먹고 사는 아이》 -4882
채승윤 《엄마 금지령》 -6353
장려상 5명
김율곡 《내 새끼손가락이 1센티미터만 더 길었다면》 -0782
김윤호 《엄마가 녹슬었다》 -4244
정연아 《씀바귀의 모험 》 -1926
김지유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 -1826
최재아 《물음표 아이》 -5102
수상자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참여해주신 모든 작가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어린이작가협회는 여러분의 빛나는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어린이작가협회 드림.
대표자 : 하지혜, 장혜정
고유번호 : 313-82-80532
문의 : s.t.literacyschoo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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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작가협회에서 실시한 제2회 창작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글 공모전인 만큼 참신한 소재와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심사하였습니다.
또한 훌륭한 작품들 가운데, 공고했던 '2000자 내외' 기준을 훌쩍 초과한 작품은 부득이하게 심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좋은 글이 많았기에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대상 1명
김가빈 《쉼표를 파는 가게 》 -2292
최우수상 1명
이윤아 《구전독서》 -2895
우수상 3명
신어진 《나의 침묵》 -1263
이연우 《눈물을 먹고 사는 아이》 -4882
채승윤 《엄마 금지령》 -6353
장려상 5명
김율곡 《내 새끼손가락이 1센티미터만 더 길었다면》 -0782
김윤호 《엄마가 녹슬었다》 -4244
정연아 《씀바귀의 모험 》 -1926
김지유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 -1826
최재아 《물음표 아이》 -5102
수상자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작가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어린이작가협회는 여러분의 빛나는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어린이작가협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