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리버작가단 1기 김수아, 엄마 입니다. 평소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글쓰는 걸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작가 클래스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보는 경험을 하고 나니 용기가 생겼나 봅니다. 글리버 작가단 소식을 접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쓴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한 주 한 주 한 편의 글을 완성할 때마다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저도 참 흐뭇했습니다. 주제에 맞는 글을 구상하고 써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한 편의 글 안에서 기승전결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 독자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지 등등 머리를 잡고 고민하면서 글쓰기 실력도 한층 성장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매주 발표되는 1등 작품과 친구들의 다양한 글을 읽으며 서로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습니다. 우수작에 뽑힌 날엔 방방 뛰며 좋아하고, 그렇지 못할땐 좌절도 했지만 금세 자신의 글보다 더 좋은 다른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끄덕끄덕 인정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제 책으로 엮어 나온게 아이에게 정말 성취감이 컸던것 같습니다.
글쓰기 실력뿐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 꾸준히 완성해내는 힘까지 아이가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글리버 작가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2기 친구들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글리버작가단 1기 김수아, 엄마 입니다.
평소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글쓰는 걸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작가 클래스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보는 경험을 하고 나니 용기가 생겼나 봅니다. 글리버 작가단 소식을 접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쓴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한 주 한 주 한 편의 글을 완성할 때마다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저도 참 흐뭇했습니다. 주제에 맞는 글을 구상하고 써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한 편의 글 안에서 기승전결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 독자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지 등등 머리를 잡고 고민하면서 글쓰기 실력도 한층 성장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매주 발표되는 1등 작품과 친구들의 다양한 글을 읽으며 서로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습니다. 우수작에 뽑힌 날엔 방방 뛰며 좋아하고, 그렇지 못할땐 좌절도 했지만 금세 자신의 글보다 더 좋은 다른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끄덕끄덕 인정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제 책으로 엮어 나온게 아이에게 정말 성취감이 컸던것 같습니다.
글쓰기 실력뿐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 꾸준히 완성해내는 힘까지 아이가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글리버 작가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2기 친구들도 응원합니다.